- 사고일시: 2017.5.30 오전 10:40 (부산 연제구 연산로타리에서 안락동 방면 500M지점)
- 사고의 경위: 비신호 좌회전시(A) 직진차(B)와 충돌후 충격에의해 신호 대기중이던 맞은편차(C)와 2차

충돌을 한 사고
- 피해의 정도:A.좌회전차-앞범퍼 및전조등 기타 파손

B.직진차-좌측전면부와 측면부 파손

C. 대기중인차- 좌측전면부 파손
- 상해진단서 유무: B.직진차-목 통원치료

A. 좌회전차- 업무과다로 진료미루는 상태
- 10대 중과실 유무
- 보험유무
- 피해자와의 합의 유무 : 경찰조사가 필요한 경우

내용: 5월 30일 10시 40분경 본인의 택배차는(A) 반송로69주소지건물의 옆골목에서 좌회전을 준비하

고 있었습니다 그 지점에는 A차바로 오른쪽으로 건널목이 있습니다.좌회전은 이 신호를 보고 할

수 있습니다

그 날은 제 앞쪽도로가 차들이 밀려 멈춰있었고 C차가 정지선보다 앞쪽으로나온채 신호가

바뀌어 멈춰있었습니다 건널목 보행신호가 파랑색으로 바뀐것을 확인한후 C차앞을 지나 좌회전하

는 순간 쾅소리와 함께 A차는 B차와 충돌했고 그 충격에 의해 C차 와 2차 충돌하였습니다

B차는 연산로타리쪽에서 와서 반송로 69지점을 통과하는 중이었고 B차는 A차를 충돌한후 하얀연

기를 내며 삼십여미터를 더가다 멈췄습니다

이렇게 해서 경찰의조사를 받게 되었고 그당시 B차의 신호위반에 의한 것이 여러정황으로 보아 거

의 확실한 듯이 경찰이 말했습니다 그런데 B차는 신호를 지켰다고 진술했습니다 C차는 건널목위 신

호가 빨간 정지신호가 되고 A차가 출발하고 그뒤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맞은편 SK주유소

의 직원 한사람도 같은 진술을 했습니다

6월 7일 오후1시경 경찰조사계에 출석하니 A차에게 교차로에서의 양보운전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

하고 가해자임을 알려줬습니다 보험부담비율은 8 :2나 7:3 혹은 6:4가 될거라고 했습니다

B차는 신호를 위반하지 않았느냐고 물으니까 신호는 위반했으나 신호의 적용은 받지않는다고 했습

니다 건널목 바로위 신호가 빨간 불이어도 30미터앞신호는 파란불이다 신호체계상 이번 사고는 그

적용을 받지않는다는 것입니다.

A차는 좌회전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보고 하겠습니까 우측 건널목의 신호가 있기때문에 좌회

전을 할 수가 있습니다. 건널목의 보행신호를 확인하고 건너편도로는 차가 하나도 지나가지 않고 있

고 바로앞의 차들은 막혀있어 건너편시야가 충분히 확보되지는 않았습니다 B차는 저 앞의 신호가 파

란신호여서 진행했다고 했지만 분명 건널목위의 신호등은 정지신호였습니다. 만약 이 신호가 A차의

좌회전과는 상관없다면 A차는 언제 출발해야하나요 건널목의 보행신호라 하더라도 주의를 해서 좌회

전해야 한다고 했는데 A차는 할수 있는 한은 주의를 기울였다고 봅니다. 이게 정말 교차로에서의 양

보운전 위반이 맞는겁니까

건널목신호가 A차와 무관한 신호체계라고 해서 상대B차는 건널목신호를 무시하고 지나갈수 있다는

말인지요 본인의 직감으로는 B차는 주행중 빨간 정지신호가 있었지만 건너는 사람이 없고 그 30미터

앞의 신호가 파란불이어서 그냥지나쳤다고 볼수 밖에 없는 상황에 그럼 그 정지신호는  뭐란 말인지요 그냥 형식적인 것인지 B차가 그 신호를 위반했기애 A차와 충돌한 것이 분명한데 그 신

호가 A차와 무관한 것으로 8:2의 부담을 진다는 것은 억울한 면이 많다고 봅니다 본인 A차가 가해자라

는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.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